고객 도입사례
스페이스 엄 ∙ 에버랜드 사파리월드 – 삼성 스페이셜 사이니지
[호텔/서버] 스페이스 엄 ∙ 에버랜드 사파리월드 – 삼성 스페이셜 사이니지
삼성전자, 스페이셜 사이니지로 관람객 중심의 인터랙티브 공간을 완성하다최근 문화∙전시∙레저 업계에서는 관람객이 공간에 머무르며 브랜드와 세계관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를 기반으로 AI 커뮤니케이션 기업 '클레온'과 협업해 AI 에이전트 연계 인터랙티브 전시부터 실감형 3D 콘텐츠까지 색다른 몰입의 순간을 완성한다.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 엄'에서는 미미(MeME) 작가 개인전 〈WANTED〉에 관람객이 작품을 직접 탐색할 수 있도록 AI 에이전트 '피그미'를 도입했고 에버랜드 사파리월드에서는 방문객 대기 공간에 생동감 넘치는 동물 3D 아트웍을 설치해 또 하나의 체험 요소로 확장했다.
[SOLUTION]
스페이스 엄*은 예술과 일상의 경계를 허물어 대중이 예술을 보다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전시, 강연, 워크숍,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예술이 일상이 되는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겠습니다.
- 업종 : 공연∙예술
- 규모 : 대기업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테마파크입니다. 몰임감 넘치는 어트랙션과 첨단 기술을 결합한 콘텐츠로 차원이 다른 즐거움을 나누겠습니다.
- 업종 : 건설·레저
- 규모 : 대기업
-
SOLUTION 01. 생생한 관람 경험을 선사하는 3D 입체 콘텐츠
삼성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깊은 입체감의 3D 디스플레이에 실시간 인터랙션까지 더해 생동감 있는 콘텐츠 경험을 제공합니다.
-
SOLUTION 02. 콘텐츠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고화질 디스플레이
삼성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4K 해상도와 업스케일링 기술로** 대형 화면에서도 콘텐츠 색감과 화질을 명확하게 표현합니다.
-
SOLUTION 03. 다양한 공간에 활용 가능한 높은 설치 편의성
삼성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슬림한 두께와 간편한 설치 방식으로 관람객 동선과 공간 구성에 맞춰 적용 가능합니다.
- * 이하 콘텐츠는 저작권자로부터 마케팅 활용 동의를 받아 제작되었음
- ** 시청 경험은 콘텐츠 유형 및 형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퀀텀 프로세서는 화질 프로세서로 UHD 해상도 업스케일을 지원함
01 관람객이 콘텐츠에 몰입하고 직접 교감할 수 있는 공간을 구현하고 싶습니다
삼성 스페셜 사이니지는 3D 입체 콘텐츠와 실시간 인터랙션으로 생생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삼성전자의 특허 기술 '3D 플레이트'를 적용한*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별도의 3D 안경 없이도 깊은 입체감을 구현한다. 에버랜드 사파리월드는 입장 대기 공간에 스페이셜 사이니지를 도입해 화면 밖으로 튀어나오듯 생동감 넘치는 동물 3D 아트웍을 선보였다. 입장부터 탑승 차량까지 이어지는 체험 동선에 맞춰 공간 전체를 사파리라는 하나의 테마로 구성하고, 대기 공간까지 체험 요소로 확장한 것이다. 관람객들은 사자의 입김으로 화면에 물방울이 맺히는 디테일까지 구현한 스페이셜 사이니지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으며 사파리의 현장감을 즐길 수 있다.
- * 3D플레이트는 특수 제작된 광학레이어로 공간감을 구현하는 기술임 (특허 번호 : US20250008072A1)
스페이스 엄은 3D 입체감과 실시간 인터랙션 기능을 결합해 관람객이 작품 세계관을 직접 탐색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를 선보였다. 관람객은 스페이셜 사이니지의 화면 속 피그미 AI 에이전트와의 대화를 나누며 작가의 세계관과 작품의 스토리를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음성 인식은 물론 터치스크린 기능도 지원해 작품에 대해 궁금한 내용을 직접 터치하며 물어보는 것도 가능하다.
02 초대형 화면에서도 원작자가 의도한 색감과 디테일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싶습니다
삼성 스페셜 사이니지는 선명한 화질과 풍부한 컬러 표현으로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스페이셜 사이니지의 고화질 디스플레이로 구현한 에버랜드 사파리월드의 동물 아트웍선명한 화질과 풍부한 색 표현은 콘텐츠 몰입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다.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4K 해상도와 퀀텀 프로세서 기반 지능형 UHD 업스케일링 기술을 적용해* 콘텐츠의 디테일과 색감을 생생하게 표현한다. 에버랜드 사파리월드에서는 동물을 실제 크기에 가깝게 구현한 것은 물론, 털의 질감까지 세밀하게 묘사해 실제 눈앞에서 마주한 듯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 * 시청 경험은 콘텐츠 유형 및 형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퀀텀 프로세서는 화질 프로세서로 UHD 해상도 업스케일을 지원함
고화질 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원본 작품의 색감과 디테일까지 왜곡 없이 구현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미미 작가 특유의 강렬한 컬러감을 그대로 담아내 작품 속 분위기와 메시지를 보다 선명하게 연출한다.
03 협소한 공간에도 유연하게 배치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가 필요합니다
삼성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높은 공간 활용성으로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설치 가능합니다 스페이스 엄 전시공간과 에버랜드 대기 공간에 설치된 스페이셜 사이니지의 모습대형 구조물과 넓은 설치 공간이 필요한 기존 아나모픽 콘텐츠와 달리,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공간 제약 없이 다양한 환경에 유연하게 설치 가능하다.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52mm의 슬림한 두께로 관람객이 오가는 동선에도 벽면에 밀착하여 설치할 수 있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사파리월드 컨셉에 맞춘 프레임 디자인으로 대기 공간의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스페이스 엄 역시 관람객 동선에 맞춰 제품을 배치해 기존 전시 작품과 디지털 콘텐츠가 하나의 흐름처럼 이어지도록 구현했다.
관람객이 콘텐츠와 직접 교감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 인터페이스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스페이셜 사이니지가 설치된 스페이스 엄과 에버랜드 사파리월드 전경삼성전자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예술 전시부터 테마파크까지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환경에서 새로운 고객 경험을 구현하며 공간 활용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관계자는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단순한 디스플레이를 넘어 관람객이 공간의 세계관을 더욱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상호작용하도록 돕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솔루션이다"며 "예술, 테마파크, 리테일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파트너와 협력해 공간 특성에 최적화된 몰입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삼성전자가 차별화된 디스플레이 기술과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관람객 중심의 인터랙티브 공간 경험을 계속해서 확장해 나가길 바란다.